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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권센터 관련 MBN 보도기사가 4월 15일경 정정보도 되었습니다>
  • 작성자인권센터(상담)
  • 날짜2017-04-17 15:02:50
  • 조회수308


<서울대 인권센터 관련 MBN 보도기사가 4월 15일경 정정보도 되었습니다>
 


▲ MBN 뉴스8 프로그램은 4월 7일 「피해학생 제보 고자질한 서울대 인권센터」라는 기사에서, 2015년경 인권센터가 상담 접수받은 피해사실을 오히려 가해자로 지목된 교수에게 알려주었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 인권센터는 모든 사건에서 피해자가 상담한 사실, 그 상담내용, 신고접수 사실 등 일체를 피해자의 동의 없이 공개하지 않습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사안에서도 상담 사실 등이 해당 교원에게 통보된 바 없습니다.

 
▲ 인권센터는 사실과 다른 보도내용을 바로잡기 위하여 4월 7일 보도 직후 전자우편을 통하여 MBN에 정정보도를 즉시 요청하였고, 오해로 인한 피해 확대를 조속히 방지하기 위하여 4월 8일경 인권센터 홈페이지에 <최근 MBN보도의 오류를 확인하고 정정보도를 요청함>이라는 글을 공개 게시하였습니다.
 

▲ 인권센터는 정정보도청구에 관한 외부 변호사 법률자문을 받았으며,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가 정하는 방법에 의거하여 4월 11일경 내용증명 서면으로 MBN 대표자에게 위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를 청구하였습니다.
 

▲ MBN은 4월 7일 보도기사에 대하여 4월 15일 MBN 뉴스8 프로그램에서 아래 내용으로 정정보도 하였습니다.
 
보도기사 링크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3197970

 
 
     "본 방송은 지난 4월 7일 MBN 뉴스8 프로그램에서 '피해 학생 제보 고자질한 서울대 인권센터'라는 제목으로 대학 내 인권보호기관인 서울대 인권센터가 가해자로 지목된 교수에게 먼저 연락하고 이른바 '고자질'하여 제보사실을 알렸다는 내용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사실확인 결과 서울대 인권센터는 해당 교수에게 제보를 알린 적 없었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 인권센터는 피해자 보호를 위한 학내 유일의 인권보호기관으로서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권익구제에 한 점의 소홀함도 없도록 항상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7. 4. 17.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관련 문의 :
담당 전문위원 박찬성 변호사 ( 02-880-2423, polics82@snu.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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