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태국 자료로 본 일본군 ‘위안부’ 문제 워크숍
서울대학교 인권센터는 지난 11월 4일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관리사업팀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회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정진성 교수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의 박정애 교수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의 이정은 교수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의 강성현 교수는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현지조사를 통해 분석한 자료 및 검토 결과를 나누었고, 이를 통해 ‘위안부’ 문제에서 미국 자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의 박정애 교수는 ‘위안부’ […]
제7차 인권포럼 ‘국제형사재판의 실제와 인권’ : 정창호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 특강
인권센터에서는 제7차 인권포럼 ‘국제형사재판의 실제와 인권’을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오후 4시-6시 근대법학교육백주년기념관 최종길홀에서 개최하였다. 강연자인 국제형사재판소의 정창호 재판관은 국제형사재판소의 설립 배경, 관할 범죄, 재판관들의 일상에 대해 소개하였다. 또한 한국의 인재들이 시야를 넓혀 국제적인 장에서 좀더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미국·태국 자료로 본 일본군 ‘위안부’ 문제 워크숍 (11월 4일 금요일, 아시아연구소 삼익홀)
한겨레 – ‘100만 원’이 아니면 다시 돌아오신다고요?
[기고] ‘100만 원’이 아니면 다시 돌아오신다고요? 박찬성 변호사, 서울대 인권센터 전문위원 성범죄 피해자가 형사고소를 주저하는 모습을 종종 본다.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비밀을 최대한 보장하더라도 범죄 특성상 최소한 가해자에게만큼은 고소인이 누구인지 감추어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대학교원에 의한 학생 대상 성범죄의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학생의 입장에서 교원은 우월적 지위에 있다. 교원의 학생 대상 성범죄가 발생하게 되면 […]
[10월 인권/성평등 교육의 날] “사과와 거절, 인권과 성평등의 관점에서
[후기] 2016년 제4회 인권연구 프로젝트 발표회 수상 및 참여소감
[2016년 제4회 인권연구 프로젝트 발표회]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인권의식을 고취하고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하여 학내와 외부의 다양한 인권주제에 대하여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4월 인권연구 프로젝트 공모를 통하여 선별된 단독/공동 연구자에 대한 연구지원과 함께, 8월에 간담회를 통하여 서로 간에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 초 인권주간에 발표회를 열어, 단독/공동 연구자들은 수개월 간 […]
여성신문 – 대학 성폭력과 공감 없는 예방교육
[기고] 대학 성폭력과 공감 없는 예방교육 아직도 많은 대학에서 성희롱·성폭력 사안에 대한 적정한 제재조치가 내려지지 못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5년 연구에 따르면 82%에 달하는 여학생들은 대학 성폭력 예방을 위해 필요한 노력으로서 ‘성폭력 사건 발생 시 학교 측의 적극적인 개입’을 꼽았다고 한다. 이러한 통계치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바는 분명하다. 제재조치의 필요성이 있는 때에조차 이것이 제대로 행해지지 못하고 있다는 […]
[인권포럼] 국제형사재판의 실제와 인권
[후기] 9월 인권/성평등 교육의 날 “예민해서 더 반짝반짝한 우리들의 오늘을 위하여”
2016년 2학기의 첫 인권/성평등 교육의 날은 지난 9월 22일 목요일, 아시아 연구소 영원홀에서 이은의 변호사의 강연으로 시작하였다. 이은의 변호사는 대기업에서 근무해 오다 직장내 성희롱 문제로 5년 여간 회사와 송사를 벌인 끝에 승소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민해서 더 반짝반짝한 우리들의 오늘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 교육에서는 직장, 대학, 노조 등 다양한 공간과 […]
대학에서의 인권 전문교육: 아시아에서의 인권 학위 모델 탐색 (Human Rights Education in Universities : Exploring Models of a Human Rights Degree Programme in Asia)
서울대학교 인권센터는 지난 9월 23일 “대학에서의 인권 전문교육: 아시아에서의 인권 학위 모델 탐색 (Human Rights Education in Universities : Exploring Models of a Human Rights Degree Programme in Asia)”이라는 주제로 인권 학위과정의 필요성과 방안에 대해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대 인권센터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