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4회 SNU 인권주간] “대학, 인권과 만나다”

2016 제4회 SNU 인권주간 10.5 – 10.6   SNU Human Rights Week 2016 “대학, 인권과 만나다”   프로그램 1. SNU Human Rights Week 2016 문화축제_메인부스 장소: 행정관 앞 잔디 참가단체: 총학생회 TIS(TF for International Students), SISA _ “국제학생 인권 이야기” – 지금, 여기: 관악의 페미들 _ “지금, 여기, 우리는 모였다” TurnToAble _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연합 […]

[2016 제 4회 SNU 인권주간] 인권연구프로젝트 공모전 발표회

2016 제 4회 SNU 인권주간     제4회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인권연구프로젝트 공모전 발표회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인권의식을 고취하고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하여 학내와 외부의 다양한 인권주제에 대하여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선별된 단독/공동 연구자에 대한 연구지원과 함께 간담회를 통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단독/공동 연구자들은 수개월 간 현장 방문과 인터뷰, 문헌 탐구를 거쳐 […]

[2016 제4회 SNU 인권주간 포럼] “단체톡방 속 이야기, 어디까지 해봤니?”

  2016 제 4회 SNU 인권주간 포럼   “단체톡방 속 이야기, 어디까지 해봤니?”   일대일 혹은 다수의 사람들로 구성된 모바일 메신저 ‘톡방’은 우리에게 어떤 공간일까요? 친밀한 대상들과 나누는 일상의 것들로 가득 차 있기도 하고, 때론 서로에게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용되기도 하지요. 특히 ‘톡방’은 각종 수다로 사적인 친밀감을 나누기도 하고, 일상의 […]

2016_9월 “예민해서 더 반짝반짝한 우리들의 오늘을 위하여”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예민해서 더 반짝반짝한 우리들의 오늘을 위하여”   일시: 9월 22일(목) 11:30-13:00 장소: 아시아연구소 영원홀 강사: 이은의 (변호사, 저자) 강사소개 –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로서 대기업 삼성을 상대로 싸워 이겼다. 그 후 로스쿨에 입학, 변호사로 활동중이다. – 저서로 2030 대졸여성으로 좌충우돌 직장생활혈투기를 다룬 [삼성을살다_12년9개월]가, 타인의 이야기이자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예민해도 괜찮아]가 있다.     […]

2016-2학기 일정

2016년 2학기 서울대학교 인권/성평등 교육의 날 인권/성평등 교육의 날에 참석하시면 마이스누 팝업창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습니다. 9월 22일(목) 11:30-13:00 “현장에서 만나는 실전 직장내 성희롱_예민해서 더 반짝반짝한 우리들의 오늘을 위하여” 이은의 (변호사, 저자) 10월 20일(목) 13:00-14:30 “사과와 거절 – 인권과 성평등의 관점에서” 김호 (더랩에이치 THE LAB h 대표,  저자) 11월 17일(목) (시간 추후 공지) “SNS 시대와 […]

[2016 제 4회 SNU 인권주간] 기획단 및 부스운영단 모집

2016 제4회 SNU 인권주간 10.5 – 10.6   [인권주간 기획단 및 부스운영단 모집]   서울대학교는 매년 10월 둘째 주를 으로 정하여 학내 인권의 현실을 살펴보고 다양한 학술, 문화행사를 통해 인권친화적 학문공동체를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학내 다양한 개인들, 집단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인권주간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할 기획‧운영단을 모집합니다. 지식을 넘어 존중과 배려의 […]

[2016 제4회 SNU 인권주간] 포럼 패널 모집 “단체톡방 속 이야기, 어디까지 해봤니?”

  2016 제4회 SNU 인권주간 포럼 “단체톡방 속 이야기, 어디까지 해봤니?”에 함께 해주실 패널을 모집합니다.   일대일 혹은 다수의 사람들로 구성된 모바일 메신저 ‘톡방’은 우리에게 어떤 공간일까요? 친밀한 대상들과 나누는 일상의 것들로 가득 차 있기도 하고, 때론 서로에게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용되기도 하지요. 특히 ‘톡방’은 각종 수다로 사적인 친밀감을 나누기도 […]

경향신문 – 성희롱을 성희롱이라 하지 못하는 현행법

[기고] 성희롱을 성희롱이라 하지 못하는 현행법   직장인 ㄱ씨에게 그날은 정말이지 ‘기분 더러운’ 하루였다. 회사에서 동료직원 ㄴ씨가 ㄱ씨를 가리키면서 “원래 쭉쭉빵빵 몸매 죽여주는데 오늘은 아주 옷차림까지 눈요기 제대로 시켜주는구만…” 운운하며 음담패설을 늘어놓았기 때문이다. 불쾌한 마음에 어쩔 줄 모르던 ㄱ씨는 퇴근길에 옆집에 사는 ㄷ씨와 마주치게 되었다. 그런데 사전 모의라도 한 듯, ㄷ씨도 ㄱ씨를 가리키면서 회사에서 ㄴ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