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 1부 : 결집하는 혐오, 넓고 짙게 파고드는 혐오 “다른 듯 같은”
‘혐오표현의 실태와 대책’ 토론회 [편집자 주] 지난 한 해를 정리하는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혐오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대상에 대한 혐오의 색채는 옅어지긴커녕 짙어지고 가속화되고 있다. 혐오가 만연한 오늘날의 사태를 짚고 이에 대한 규제와 사회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와 혐오표현 연구모임이 28일 서울대학교 근대법학교육 백주년 기념관에서 진행한 ‘혐오표현의 실태와 대책’에 관한 […]
[후기] 인권포럼 “차별을 넘어 공존으로: 대학 내 장애인권 인식 개선을 위한 토론회”
○ 2016년 1월 21일 서울대학교 인권센터가 위치한 우정원(153동) 411호 DTM 강의실에서는 「차별을 넘어 공존으로: 대학 내 장애인권 인식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인권센터가 다양한 인권문제들에 대해 개최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인권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현재 서울대학교 인권센터가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학내 장애인이동환경 개선을 위한 조사사업’에 조사자로서 직접 참여해 주고 […]
참세상 – 2부: 표현의 자유 vs 혐오표현 규제? “한 가지 답은 없다”
‘혐오표현의 실태와 대책’에 관한 토론회 [편집자 주] 지난 한 해를 정리하는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혐오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대상에 대한 혐오의 색채는 옅어지긴커녕 짙어지고 가속화되고 있다. 혐오가 만연한 오늘날의 사태를 짚고 이에 대한 규제와 사회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와 혐오표현 연구모임이 28일 서울대학교 근대법학교육 백주년 기념관에서 진행한 ‘혐오표현의 실태와 대책’에 […]
News 1 – 전동휠체어 충전 제지당한 서울대생…”장애인권 인식부족”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제공) © News1 #부모의 차량으로 통학하고 학내에서는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학생 A씨. 학내에서 사용하는 휠체어를 충전기에 연결하고 귀가하려던 A씨는 교직원으로부터 휠체어의 정차와 충전을 제지당했다. 화재의 위험과 통행 방해 등의 이유에서다. A씨는 “휠체어 충전에 최소 6시간 이상이 걸려 밤새 충전해도 과부하가 걸리지 않고, 또 강의실 이동을 위해 휠체어를 꼭 이곳에 대야 한다”고 설명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휠체어를 […]
인천대학교 대학신문 인터뷰
동아사이언스 – 실험실 내 부당한 대우를 피할 방법이 있을까.
‘지옥의 실험실’에 제발로 들어가는 학생들 과학동아 | 입력 2015년 11월 26일 17:21 | 최종편집 2015년 11월 26일 17:37 과학자의 부푼 꿈을 안고 두드린 대학원의 문. 처음엔 모든 게 신기하고 좋았다. 그러다 서서히 알게 된 교수님의 ‘나쁜 버릇’. 시도 때도 없이 일을 시키고 폭언이나 욕도 하기 시작했다. 모두, 들어가기 전엔 모르던 일이다. 대학원 입학을 앞두고 적지 […]
[후기] 제2회 서울대학교 인권학교
○ 인권센터는 지난 2016년 1월 14일~15일까지 153동(우정원) 210호에서 “제2회 (학생회 대표를 위한)서울대학교 인권학교”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인권학교에는 약 40여명의 학생회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대학 내에서 인권과 성평등의 가치를 보다 폭넓게 실천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고민해보았습니다. 14일 첫날, 한인섭 센터장님과의 입학식이 끝난 후 엄혜진 교수(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가 을 주제로 성평등 교육을 […]
고함20 – 대학에서 인권문제는 어떻게? – 서울대학교 인권센터를 탐방하다
인분 교수, 대학 내부에서의 몰래카메라, 각종 성희롱적 발언 등 최근 대학 내부에서의 인권침해 사례가 늘고 있다. 선배와 후배, 교수와 대학원생, 조교와 학부생, 남학생과 여학생… 이들은 보기엔 평등하지만 내부적으로 상하관계 위치에 놓여있다. 이들의 인권은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자신들의 인권이 침해당해도 하소연할 공간이 부족하다. 대학교 내부의 고충처리센터라고 해도 성평등 상담센터나 자살예방센터 등이 전부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 내부 인원들에게 […]
